[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준희가 남다른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가수 김준희는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터틀넥 잘못만들어진거 입으면 목이 사정없이 졸리거나 아님 너무 커서 줄줄 흐르거나 가슴 배부분 너무 타이트해서 조금만 숨 크게쉬면 배가 튀어나와 절대 아우터를 벗지 못하거나 몇번 빨래하고 나면 후질근해져서 입을수가 없어지는 경험 다들 한번씩은 해보셨지요?"라면서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이어 그는 "물론, 완벽한 몸매를 가진 우리 20대 동생들은 충분히 뭐든 너무 예쁘게 입을수 있지만 30대 40대가 되면 어쩔수 없이 고민스러운 나잇살이 생기는데 결코 그게 우리잘못은 아니잖아요"라는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사진 속 김준희는 몸에 타이트하게 맞는 티셔츠를 입고 아름다운 몸매를 드러냈다. 그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김준희는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기도 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