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미나 인스타
손미나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손미나가 스페인에서 여름 휴가를 즐긴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30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겸 작가 손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름 휴가 곱씹기.."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겨울에 태어났는데 왜 이렇게 여름이 좋은지.. 짧아지는 해가 아쉬워요. 스페인의 눈부신 태양을 내년엔 더 많은 분들이 즐길 수 있길.."이라며 "사진은 마요르카에서 친구들과 요트 타고 망중한을 즐기던 지난 여름 어느 날"이라고 덧붙였다.

손미나는 이와 함께 스페인의 마요르카에서 여름 휴가를 보냈을 당시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미나는 럭셔리한 요트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친구와 조용하게 보내는 손미나의 근황이 우아하면서 으리으리하다.

손미나/사진=본사DB
손미나/사진=본사DB

검은색 수영복을 입은 손미나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기도 하다. 글래머러스한 몸매부터 쭉 뻗은 각선미는 팬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구릿빛 피부는 그녀의 섹시함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스페인에서 럭셔리한 생활을 즐기는 손미나를 향한 관심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손미나는 지난 1997년 KBS 공채 24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2007년 퇴사했다. 이후 방송인과 작가 등으로 활동 중이며 최근에는 스페인 국민 아나운서 수사나 그리소가 진행하는 시사토크쇼 '국민의 거울'에서 출연해 한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방역과 대응법을 체계적으로 전달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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