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국가대표 와이프' 방송캡쳐
KBS1 '국가대표 와이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한다감이 집을 판 것을 후회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4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는 서초희(한다감 분)가 집을 판 것을 후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서초희는 "집을 팔았다. 그땐 좋았다. 모든게 다 잘될것만 같았으니까 남편만 믿고 몰빵했던 투자는 휴지쪼가리가 됐고 2년 뒤 우리는 밀려나고 밀려나서 이곳이 우리의 반전세 집이다. 그렇게 우리는 지금 집이 없다"라며 집을 팔고 행복해하던 때와 달리 울상인 모습을 보여줬다.

서초희의 발표 중 여의경(김가란 분)의 실수로 자료가 섞여나왔고 실망한 회사 대표가 떠났다. 서초희는 "대표님 5분 아니 1분이면 됩니다"라며 차를 막아섰다. 이어 서초희는 대표의 사람들을 따돌리고 차에 타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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