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 인스타그램
고은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고은아가 모발 이식 후 리즈를 경신했다.

4일 고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셀카 영상을 게재했다. 고은아는 영상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영상에서 고은아는 넥이 깊게 파인 화이트 컬러의 블라우스를 입고 주얼리로 포인트를 줬다. 고은아는 연한 메이크업을 하고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고은아는 풍성한 앞머리와 컬이 들어간 단발머리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고은아는 턱을 괴고 부드러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다가 손을 흔들고 있다.

고은아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고은아의 물오른 미모와 사랑스러운 눈웃음이 남심을 사로잡는다. 고은아의 미모가 리즈를 경신했다.

최근 고은아는 모발 이식해 화제가 됐다. 고은아는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통해 적은 모발이 스트레스였다고 고백하며 시술을 받기로 했다.

동생 미르는 고은아를 대신해 시술 비용을 지불했고, 7시간을 대기해줬다. 고은아는 시술을 마친 후 "다 끝나고 안에 붕대를 감고 있다. 1680모를 심었는데 2배 정도 된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하더라. 거의 3천모를 심었다"라고 밝혔다.

34년 동안 숙제였던 모발 이식에 성공한 고은아는 조금씩 자라고 있는 머리카락을 공개했다. 고은아는 한층 풍성해진 머릿결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고은아는 채널A '레전드 음악교실-랄라랜드'에 출연 중이며 숏폼 시트콤 '대충 살고 싶습니다' 출연을 확정지었다. '대충 살고 싶습니다'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숏폼 시트콤이다. 부자가 되고 싶지만 열심히 일하기는 싫고, 혼자가 편하고 좋지만 외로운 건 싫은, 대충 살고 싶지만 대충 살지 못하는 솔직하고 뻔뻔한 30대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