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인스타
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별이 독박육아 고충을 전해 팬들의 격려를 받고 있다.

지난 4일 오후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스케줄 소화를 하기 위해 화려하게 꾸민 모습. 핑크색이 간간이 보이는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별은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환한 미소는 여전히 청초하고 사랑스럽다. 별의 나이를 짐작할 수 없게 하는 동안 비주얼. 뿐만 아니라 별은 치마를 입어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기도 하다. 별의 상큼한 매력이 빛난다.

별은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남겼다. 별은 "사실 이 사진도 지지난주 스케줄때 찍은건데 이제서야 업로드.. 뭐가 이렇게도 바쁘단말인가. 나는 왜 이리 바쁘고 분주한 나날들 속에 살고 있는것인가.. 하아.. 근데 티가 안난다는것은 참으로 #함정이다 푸흐 #독박육아가 그렇지 모"라며 독박육아의 고충을 드러냈다.

별은 이어 "얘들아..엄마 간만에 인스타 좀 할게. #그만 좀 말 시켜봐 아니 분명 아까 애들 밥 다먹이구 업로드하려던 게 7시반쯤였는데..아직도 못하고있는건 왜죠??ㅋㅋㅋㅋㅋㅋㅋㅋ 한줄 쓰고 있으면 소울이가 와서 잡아당기고 또 한줄 쓰고 있으면 송이가 와서 잡아당기고 그 다음줄 쓰고 있으면 드림이가 엄마엄마 부르고 아오.. 업로드 좀 하자...나 사진 올리고싶단 말야!!!"라며 개인 SNS에 게시물 하나 올리는 것조차 쉽지 않음을 토로했다.

하하,별/사진=본사DB
하하,별/사진=본사DB

슬하에 삼 남매를 둔 별은 바쁜 남편의 몫까지 대신하며 독박육아를 하고 있다. 삼 남매의 독박육아는 분명 쉽지만은 않은 일. 별은 육아 고충을 털어놓으며 많은 팬들의 격려를 받고 있다.

그럼에도 여전히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근황은 놀라울 따름. 많은 엄마들은 별의 마음에 공감하면서도 그에게 감탄 어린 시선을 보내며 응원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하하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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