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배구선수 김희진과의 만남을 전했다.
6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꺅!!! 김희진 선수가 우리집에 왔어요. 궁금하시면 오늘 저녁 9시 'JTBC 내가 키운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희진 선수와 김나영의 둘째 아들 이준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준이는 김희진 선수의 품에 쏙 안긴 채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있다. 그런 이준이를 귀엽게 바라보는 김희진 선수의 다정한 면모가 훈훈한 분위기를 더한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하며 두 아들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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