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소희가 은근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우미우 쇼 너무 기대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아찔한 검은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채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반전의 글래머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안소희는 JTBC 새 드라마 '서른, 아홉'에 캐스팅 됐다.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다. 안소희는 극중 '김소원' 역을 맡았다. 오는 2022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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