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정 유튜브 캡처
이하정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정준호, 이하정 가족이 아이들과 나들이를 떠나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6일 이하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하정TV'에 '정씨 패밀리의 가을 나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하정, 정준호 부부는 두 자녀들과 함께 근교로 나들이를 떠났다. 두 아이들은 회전목마를 탔고 정준호는 그런 아이들의 모습을 촬영하느라 정신 없었다.

시욱이는 혼자 다른 놀이기구를 타기도 했고 정준호는 시욱이와 함께 레이스를 즐기기 위한 자동차를 탔다. 두 부자는 재밌게 레이스를 즐겼고 유담이는 그런 이들이 부러운 듯 쳐다봤다.

놀이기구 옆에는 1등, 2등, 3등 단상이 있는 포토존이 마련돼 있었다. 시욱이는 1등 자리에 올라섰고 정준호는 다시 사진사로 변신해 시욱이를 찍었다. 곧 유담이도 1등 단상에 올라갔고 정준호가 여러 차례 사진을 찍었음에도 내려올 생각을 안 해 웃음을 자아냈다.

단상에 정준호까지 합세했다. 정씨 패밀리 세 명은 나란히 1~3등 자리에 섰고 유담이가 1등 자리에 올라가자 시욱이는 스스로 2등 자리로 내려가며 양보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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