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강수정의 아들이 다니는 학교에 또 다시 멧돼지가 출몰했다.
7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에는 강수정의 아들이 다니는 학교가 담겨 있다. 학교 앞에는 커다란 멧돼지가 나타나 어슬렁거리고 있다.
강수정은 영상으로 이를 남기며 "집채만큼 큰 멧돼지가 학교 앞에 또!!! 아우"라며 놀란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도 강수정은 멧돼지를 목격한 근황을 전한 바 있지만 멧돼지가 또 나타날 때마다 이는 네티즌들에게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한편 강수정은 2002년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2006년 퇴사해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이후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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