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일상을 전했다.
1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년만에 동치미를 다냐왔습니다~~다들 너무너무 반겨주시고~~~!! 역시 따듯한곳~오늘도 잘 입혀주신 로시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가 '동치미' 세트장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검정 블라우스에 핑크빛 큰 꽃이 그려진 원피스를 레이어드한 김영희의 과감한 패션센스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희열쀼'와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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