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다현 인스타그램
권다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권다현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8일 미쓰라의 아내 권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월 8일에 태어나. 어느새 10월 8일. 110일때 뒤집기성공. 지금은 배밀이 하려고 낑낑. 벌써 8kg가 넘었…내 팔목….. #123일#소띠맘#이든#뿜뿜#이쁘고#힘들고#하루하루#다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부의 아들 뒷모습이 담겨 있다. 쑥쑥 자라고 있는 아들은 꼬물꼬물 귀여운 움직임을 보이며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한다. 권다현 역시 그런 아들의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공감과 응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에픽하이 미쓰라와 권다현은 지난 2015년 결혼했으며 지난 6월 결혼 6년 만에 첫째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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