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완벽한 복근을 자랑했다.

8일 오후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이어트4일차 D-38 어제 #상체운동 오늘 #하체운동 #화이팅 #주말에무너지지않기 #아들둘맘 #운동하는엄마 #에바2021몸만들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은 채 헬스장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탄탄한 복근에 완벽한 애플힙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