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희경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7일 배우 김기방의 아내이자 쇼핑몰 CEO 김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살다살다. 아들을 위해 못할 게 무엇인고. 이 야밤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희경이 손수 아기 간식을 만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정갈한 모양부터 먹음직스러운 비주얼까지 아들을 생각하는 김희경의 정성을 엿보게 한다.
이어 김희경은 완성된 사진과 함께 "내 아들을 위해 만들었는데 어머님 아들이 야식처럼 반 이상 다 드심. 허허 망했네. 맛있어서 잘 먹은 거니 좋게 생각할게"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한편 김기방은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과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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