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아 유튜브 '에브리데이 신주아' 캡처
신주아 유튜브 '에브리데이 신주아'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신주아가 한국 대표로 태국에서의 개천절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9일 신주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에브리데이 신주아'에 '대사관저 만찬 참석, 개천절 행사, 태국댁 신주아, 한국 대표 국경일 태국에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신주아는 저녁 식사 초대를 받고 대사관저로 향했다. 그는 그곳에서 태국 태권도 국가대표 한국인감독과 태권도 선수, 대사, 한국 문화원 대표 등과 사진을 찍고 저녁 만찬을 즐겼다.

다음날에도 신주아는 외출해 태국 방콕시 청사로 향했다. 개천절을 맞이해 행사에 초대를 받은 것. 한국 대표로 진행을 맡게 된 신주아는 대본을 보며 연습했다.

행사는 야외에서 진행됐다. 밖에는 비가 내렸지만 신주아는 밝은 모습으로 방콕시 청사 밖으로 향했고 "일할 때가 행복하다. 미안 쿤서방"이라며 포토타임을 즐겼다.

이어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됐다. 그는 태국어 통역사와 호흡을 맞추며 한국어와 태국어를 함께 사용,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과시했다. 그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 하게 돼 감정이 뭉클했다"고 표현하기도.

신주아는 다양한 공연을 관람하며 진행을 이어나갔다. 마무리까지 그는 완벽하게 하며 개천절 행사를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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