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진이가 섹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0일 오후 배우 황신혜의 딸 이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0년대 쎈언니 컨셉 What should I cook for dinner"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진이는 몸선이 드러나는 블랙 롱원피스에 통굽 워커, 짙은 스모키 화장을 한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평소 엄마 황신혜와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이진이지만, 색다른 메이크업을 하니 황신혜와 똑닮아 보인다.
한편 이진이는 모델로 데뷔한 뒤 2016년 연기자로 전향해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지난 2019년 12월 개봉한 영화 ‘너의 여자친구’에서 하나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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