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한소희가 살벌하게 예쁜 미모를 뽐냈다.
10일 배우 한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우"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소희는 팔과 얼굴에 피 범벅 분장을 하고 있는 모습. 한소희의 서늘한 무표정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소희는 단발 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눈부신 여신 미모를 뽐냈다. 또 그녀의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은 많은 사람들의 기대감을 자극했다.
한편 한소희가 출연한 한편 '마이네임'은 오는 15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한소희는 최근 작품을 위해 10kg를 증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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