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포즈 장인’ 배우 오윤아가 골프웨어 모델처럼 자연스럽게 포즈 취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오윤아는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Oh! 윤아TV’에 'Oh!윤아TV 담당 PD의 덕질 현장 스케치’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번 영상에서 오윤아는 최근 모델로 발탁된 골프웨어 광고 촬영 현장에서 오윤아 특유의 완벽한 몸매와 포즈를 뽐냈다. 오윤아는 최근 JTBC 예능 '세리머니 클럽', KBS 웹예능 ‘찐친골프’를 비롯 다양한 영상을 통해 수준급 골프 실력은 물론 감탄을 자아내는 골프웨어 핏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영상은 오윤아의 ‘찐팬’임을 밝힌 담당 PD가 광고 촬영 첩보를 듣고 현장에 찾아가 사심 담은 인터뷰를 하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오윤아는 ‘완벽한 골프웨어 핏을 보여주는 비결’에 대한 질문에 “모든 옷이 그렇듯, 몸을 최대한 슬림하게 만들어야 옷태가 난다”며, “촬영 전 관리는 필수다. 특히 얼굴이 슬림해야 옷이 더 예쁘게 보이기 때문에 전전날부터 운동하고 먹는 것도 조심하면서 붓기를 관리한다. 광고 촬영에는 붓기가 최악이다”라고 관리 법을 밝혔다.
이어 ‘자연스럽게 포즈 잘 잡는 법’에 대한 질문에는 “허리를 놓고 힙을 살짝 들어서 최대한 다리가 길어 보이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운동화를 신었을 때 특히 다리가 굵어 보일 수 있는데, 이럴 땐 까치발을 드는 것 보다 다리에 힘을 쫙 빼면 더 다리가 얇아 보인다”며 모델 포즈의 비법을 공개했다.
이에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완벽한 몸매다’, ‘더 어려지고 아름다워지는 비결이 궁금하다’ 등 댓글을 통해 좋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Oh! 윤아TV'는 젊고 트렌디한 삶을 살아가는 영포티(Young 40)를 위한 채널로, 여태까지 공개하지 않았던 배우 오윤아의 일상과 그녀만의 라이프 스타일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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