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박 인스타그램
사진=윤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박이 김동욱의 커피차 선물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윤박은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농이형. 내가 사랑하는 #한예종 #02학번 #김동욱 선배님께서 #커피차 를 보내주셨다. 음~ 스멜~#jtbc #기상청사람들 #권해효 선배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김동욱이 JTBC 새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 촬영현장에 보낸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한예종 선, 후배 사이인 김동욱, 윤박의 우정이 보기 좋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은 열대야보다 뜨겁고 국지성 호우보다 종잡을 수 없는 기상청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직장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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