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유이가 8kg 증량 후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11일 가수 겸 배우 유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너스 컷♥"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유이는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고, 무보정 사진에서도 빛나는 그녀의 꽃미모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유이는 물도 고일 것 같은 깊은 쇄골과 여리여리한 어깨라인을 드러내 청순하면서 섹시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오늘도 예쁘다", "말문이 막힌다", "입술 진짜 섹시하다", "여신이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앞서 유이는 최근 화보 촬영 이후 요요로 8kg가 증량했다고 밝혔다. 유이는 8kg가 쪄도 눈부신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며 천상 연예인의 위엄을 보여줬다.
성숙미 넘치는 유이의 비주얼은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늘도 열일하는 유이의 꽃미모는 매번 새로운 리즈를 경신하고 있다.
한편 유이는 지난 2009년 애프터스쿨 싱글 앨범 'Diva'로 데뷔했다. 현재 IHQ 신규 예능 프로그램 '스파이시 걸스'에 출연 중이다. '스파이시 걸스'는 전국 팔도의 숨겨진 매운맛을 전파하기 위해 결성된 걸그룹 멤버들의 본격 매운맛 입덕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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