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수진 인스타그램
사진=이수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동국과 자녀들의 일상이 공개됐다.

전 축구선수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지난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이동국은 첫째 딸 재시, 셋째 딸 설아, 넷째 딸 수아, 다섯째 아들 시안이와 나들이를 나와 셀카를 찍고 있다.

무엇보다 이동국 가족은 워너비 다둥이 가족답게 언제나 화기애애해 보는 이들까지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동국은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시즌2'에 새롭게 코치로 합류했다. '뭉쳐야 찬다 시즌2'는 대한민국 스포츠 1인자들이 전국 축구 고수와의 대결을 통해 조기축구계 전설로 거듭나기까지 불타는 승부욕, 실패와 좌절, 값진 승리의 순간이 함께 할 스포츠 레전드들의 성장 스토리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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