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오랜만에 리본을 들고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3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연습실에서 리본을 손에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브라탑에 반바지를 입고 복부를 살짝 드러낸 손연재는 군살을 찾을 수 없는 매끈한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했으며, 은퇴 후 리프스튜디오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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