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수향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임수향은 1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내일 촬영 땜에 뛰긴 뛰고 있는데..돌아갈 땐 택시 탈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후드티 모자를 뒤집어쓴 채 셀카를 찍으며 화려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임수향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임수향은 촬영 전날 뛰러 나온 가운데 돌아갈 때는 택시 타고 싶은 심경을 털어놔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임수향은 새 드라마 '오늘부터 우리는'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오늘부터 우리는'은 결혼 전 순결을 목숨처럼 지키던 오우리가 검진을 받던 중 의료사고로 인해 한 남자의 아이를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 소동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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