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변정수가 침실을 바꾼 근황을 전했다.

12일 오후 모델 겸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침대 교체 침대방도 교체 이제부터 써 보겠으. 새이불 새베개에 15년된 매트리스 과감히 수혈"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넘오래썼다 #인생에1/3잠이라는데 공부방을 침실로 뽀송뽀송"이라고 덧붙여 공부방을 침실로 바꿨음을 알렸다.

변정수는 이와 함께 침실을 바꾼 뒤 새로운 침실에 침대를 놓은 뒤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화사한 미소로 만족감을 표하고 있는 모습.

변정수의 화사한 비주얼은 그녀의 나이를 가늠할 수 없게 한다. 세련된 스타일링 또한 돋보인다.

한편 변정수는 1994년 비연예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또 그는 지난 1월 종영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유채원 양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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