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스토리
서현진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서현진이 이른 아침부터 떡볶이를 먹는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사진과 함께 "새벽부터 땡기네.. 질릴 때까지 먹어볼까.."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의 떡볶이가 냄비에서 보글보글 끓고 있다. 떡에 어묵과 파, 만두, 달걀, 양배추가 들어간 맛과 건강까지 다 챙긴 떡볶이가 보는 이들의 군침을 돌게 한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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