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 양이 어린 나이에도 모델 같은 포스를 자랑해 화제다.
14일 이동국의 딸 재시 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시 양이 실내에서 패션 모델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재시 양은 중학교 2학년이지만 키가 168cm에 달할 정도. 모델 지망생의 꿈이 벌써부터 이뤄진 듯하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5월 24일 첫 방송된 '맘 편한 카페 시즌2'에 출연했으며, 재시는 모델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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