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황혜영이 바쁜 일상을 전했다.
15일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간 쪼개쓰기의 달인. 오전 6시반 기상해서 정용이 등교시킨 후 수지에서 미팅 2개 클리어 하고 핫플까지 들러 인증샷 남기고 서울 돌아갑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직접 뵙지는 못했지만 수지분들 랜선으로나마 반가웠어요ㅋㅋㅋㅋㅋ 전 서울가서 일정 하나만 더하면 오늘 일정은 끄으으읕 모두 불금 보내세요 #퐈이아"라며 일상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컬러풀한 카디건에 통이 넓은 청바지를 입고 외출한 모습이다. 자칫 튈 수 있는 의상도 찰떡 소화한 황혜영의 자태가 시선을 끈다.
한편 황혜영은 그룹 투투 출신으로,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와 채널A 예능 '아빠본색'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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