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미애가 워킹맘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트로트 가수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에브리원 #브래드PT&GYM캐리 녹화가는길~ 제작발표회날~ 좋은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미애는 차를 타고 이동하고 있는 모습이다.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을 완료한 그의 청순하고 화려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정미애는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으며 10월 첫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브래드PT & GYM 캐리'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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