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인턴기자]배우 경수진이 화보를 통해 청순미와 도도함을 넘나드는 매력을 발산했다.

경수진은 최근 패션 잡지 쎄씨와의 2월호 화보 촬영에서 따뜻한 질감에 빈티지 격자가 수놓아진 재킷을 입고 모자로 스타일링을 완성, 특유의 눈웃음 대신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냈다.

[사진제공=쎄씨]
[사진제공=쎄씨]

이어 경수진은 세로 줄무늬의 상의와 가로 줄무늬의 치마를 입고, 역시나 웃음기를 빼고 시크한 매력을 과시했다.

촬영 당일 경수진은 시원시원한 웃음소리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촬영장을 유쾌한 분위기로 만들었으며,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솔직한 생각과 소소한 일상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경수진은 오는 2월 2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2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에서 한층 더 사랑스럽고 밝은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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