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써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는 "잠시후!!!!!! 7시에 만나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강아지 인형을 안고 카메라를 향해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는 써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써니는 다이어트를 한 듯 한층 더 갸름해진 얼굴과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써니는 현재 김신영, 유이, 최유정과 iHQ 자체 제작 예능 프로그램 '스파이시걸스'에 출연하고 있다. '스파이시걸스'는 매운맛을 좋아하는 스타들이 전국 팔도의 숨겨진 매운 음식을 찾아 시식하고, 나만의 레시피까지 선보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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