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희순 인스타그램
사진=박희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희순이 '마이 네임' 출연진과의 팀워크를 자랑했다.

배우 박희순은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이네임 #my name #박희순 #한소희 #안보현 #이학주 #장률 #독수리오형제 #넷플릭스 #netflix #10월15일 4시 오픈 #이학주 그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 네임'에 출연하는 박희순, 안보현, 이학주, 장률이 한소희를 띄워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은 이학주가 해당 순간을 직접 그린 그림으로 잘 묘사해 눈길을 고정시켰다.

한편 '마이 네임'은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조직에 들어간 ‘지우’가 새로운 이름으로 경찰에 잠입한 후 마주하는 냉혹한 진실과 복수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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