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혜연 인스타
민혜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이 화려한 원피스 자태를 인증해 화제다.

14일 의사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산전수전 여고동창생 녹화! 지난 봄에 직구로 샀다가 지퍼가 잠기지 않아서(ㅠㅠ) 올 여름 한번도 못입은 원피스"라고 적었다.

이어 "옷장 정리하다가 혹시나 싶어 입어봤는데 좀 많이 억지로 밀어넣긴 했지만 지퍼가 잠겼다! 이히히~~ 체중은 슬쩍 늘고 인바디상 체성분도 그대로인데! 절박함이 커져서인가~~ㅋ 암튼 덕분에 기분좋게 녹화 완료!!"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혜연은 대기실에서 예쁜 붉은색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대 의대 김태희'란 별명답게 아름다운 민혜연의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민혜연은 앞서 방송을 통해 “전문직 여성으로서 주부로서는 많이 부족하다. 그래서 남편에게 많이 의지한다”며 “밖에서 진료하고 방송하면서 일하는 건 자신 있는데, 결혼은 처음이라(?) 어려운 부분들이 많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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