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나비가 아들 조이 근황을 전했다.
15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길만 걷자 우리 아들 #달밤에체조 #안자니 #잘시간이야 #인생153일차 #걸음마연습 #미모열일 #졸귀 #핵귀 #조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나비의 아들 조이가 걸음마 연습을 하고 있다. 멍한 표정으로 열심히 걷고 있는 조이 군의 깜찍함이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득남했다. 또 나비는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으며 최근 다이어트를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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