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동국 자녀들의 일상이 공개됐다.
전 축구선수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월요병 걸려서 마냥 놀고만 싶지만, 그래도 오늘부터는 공부도 쫌 하자 얘들아"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사무실 옆 작은 공간을 공부방으로 만들었어요 #월요일 #월요병 #설수대 #공부하는날"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새로 만든 공부방에서 열심히 공부 중인 이동국 셋째 딸 설아, 넷째 딸 수아, 다섯째 아들 시안이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동국은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시즌2'에 새롭게 코치로 합류했다. '뭉쳐야 찬다 시즌2'는 대한민국 스포츠 1인자들이 전국 축구 고수와의 대결을 통해 조기축구계 전설로 거듭나기까지 불타는 승부욕, 실패와 좌절, 값진 승리의 순간이 함께 할 스포츠 레전드들의 성장 스토리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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