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인턴기자]개그우먼 오나미가 화보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오나미는 최근 비엔티(bnt)와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할리우드 섹시배우 제인 러셀로 변신했다.
공개된 화보 속 오나미는 은색 드레스와 풍성한 퍼 재킷부터 핫핑크 색상의 밀착 드레스까지 다양한 의상을 입고 섹시미를 뽐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오나미는 수많은 유행어를 만들며 가장 애착이 가는 캐릭터로 '모태솔로 성녀'를 꼽았다. 또 오나미는 "누구든 아이디어를 내면 더 어울리는 사람에게 역할을 주고 밀어주는 좋은 시스템"이라며 KBS2 예능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오나미는 "배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아직 정극 연기를 도전하기에 내공이 부족하다"며 "사람들이 이름만 들어도 미소가 지어지는 희극인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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