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간미연이 저혈압을 인증해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은 19일 새벽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살아는 있습니다만…ㅎㅎ"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간미연의 혈압이 담겨 있다. 61-84로 저혈압 상태. 저혈압 질환의 주요 증상은 무력감, 어지러움 등이다.
이를 본 박슬기도 "어머 나보다 심한 저혈압은 처음이여요"라고 적으며 걱정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간미연은 가수 황바울과 지난 2019년 11월 결혼했다. 현재 간미연은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인'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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