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신다은이 근황을 전했다.

배우 신다은은 1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기는 공사기간동안 잠시 머물고 있는 집이에요 한달살이 여행하는 기분이에요 근데 이렇게 추울줄 모르고 점퍼를 안챙겼는데 여기서 더 추워지겠죠? … #내일일은내일생각하자"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테이블 위에 올라가 앉아 있는 신다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다은은 사랑스러움을 한층 돋보이게 하는 원피스를 입고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다.

최근 이사 소식을 전한 바 있는 신다은은 이사하는 집 공사가 끝나기 전 한 달 간 다른 집에서 지내게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2019년 SBS 드라마 '수상한 장모'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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