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경진, 전수민 부부가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개그맨 김경진의 아내이자 모델 전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아지트. 음악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경진, 전수민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부부의 달달하고 알콩달콩한 분위기가 엿보인다. 찰떡같은 부부 케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모델 전수민과 개그맨 김경진은 지난해 6월 27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으며, 현재 음식점을 운영 중이다.
또 이들 부부는 최근 만남 3주년을 기념하며 눈길을 끌었으며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언니한텐 말해도 돼', 채널A '애로부부'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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