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한고은의 19금 발언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3일 방송된 한 종합편성채널 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는 성인용품을 보여주는 같은 학교 오빠의 마음이 궁금한 여자의 사연이 소개 됐다.

이날 출연한 한고은은 "그린라이트 일 수 있지만 이런 사람이 별로 좋지는 않다"고 말문을 열었다.

한고은은 "외국에서는 지갑에 콘돔을 넣고 다니기도 한다. 고등학생들이 그런다"고 덧붙였다. 이말에 제작진은 "라텍스 소재인 콘돔을 지갑에 넣고 다니면 손상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한고은은 "콘돔은 항상 신선한 걸 쓰세요"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 도가니로 만들었다.

한편, 지난해 10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로맨스의 일주일'에서 한고은의 몸매가 재조명 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한고은과 이탈리아 남성 마띠아는 스파 데이트를 즐겼다.

당시 한고은은 아슬아슬한 블랙 비키니를 입고 등장, 불혹의 나이에도 깨끗한 피부와 군살 없이 매끈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마띠아는 한고은의 몸매에서 눈을 떼지 못했고 "내가 마사지 해줄까"라고 조심스레 제안하며 어깨를 주물렀다. 마띠아는 행복한 듯 싱글벙글한 미소가 입가에서 떠나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마녀사냥/로맨스의 일주일)
▲(사진=마녀사냥/로맨스의 일주일)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마녀사냥 한고은, 몸매 대박" "마녀사냥 한고은, 같은 여잔데 진짜 부럽다" "마녀사냥 한고은, 입담 화끈하네" "마녀사냥 한고은, 좋아~" "마녀사냥 한고은, 신선한거라? 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