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수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그룹 소녀시대 멤버인 배우 최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물티슈 따위가 울컥하게 하다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수영이 물티슈를 찍은 화면이 담겼다. 특히 물티슈에는 '오늘도 해냈다'라는 응원 메시지가 담겼고, 최수영은 바쁜 일상 속에서 이에 힘을 얻은 듯 인증샷을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최수영은 지난 2012년부터 배우 정경호와 공개열애 중이다. 또 에이앤이 코리아 오리지널 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에 출연한다.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은 네덜란드 말기 암 환자들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는 실제 재단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 삶의 끝에 내몰려 위태롭게 버티고 있는 한 청년이 사회봉사 명령으로 호스피스 병원에 들어가 병원 사람들과 함께 생의 끝에 있는 사람들의 각기 다른 마지막 소원을 다양한 에피소드로 밝고 유쾌하게 들어주는 감동 힐링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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