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동우 기자]톱모델 미란다 커가 잡지 표지를 장식했다.
미란다 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새로운 바자 매거진 표지가 나왔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미란다 커는 바다를 배경으로 S라인 포즈를 잡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몸매에 눈길이 간다. 아이 하나를 둔 엄마라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다.
미란다 커는 지난 2010년 6월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해 다음 해 아들 플린을 낳았다. 지난 2013년 이혼한 뒤 호주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패커, 미국 부동산 재벌 스티브 빙,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 등과 염문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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