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한지혜가 목 가누는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31일 오후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목 가누는 윤스리"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지혜의 딸이 비행기 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딸은 어느새 어른이 받쳐주지 않아도 꼿꼿하게 목을 가누고 있다. 카메라에게서 눈을 떼지 않는 모습이 귀엽다.
엄마 품에 쏙 안긴 모습도 사랑스럽다. 갈수록 엄마를 닮아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어 인형같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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