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하재숙이 패럴림픽 선수들을 응원했다.
1일 배우 하재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림픽은 아직 끝나지않았습니다!!패럴림픽 선수들 응원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내사랑 세아언니 지목으로 응원릴레이 이어갑니다♡선수한분한분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도전은계속된다#영웅의시간 #패럴림픽응원릴레이#고성댁"이라고 덧붙이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재숙은 반려견과 함께 원반 던지기 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 활기찬 에너지 폭발하는 하재숙의 일상은 팬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하재숙은 지난 2016년 비연예인 이준행 씨와 결혼해 강원도 고성에서 생활 중이다. 최근 KBS2 주말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 신마리아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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