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우아한 일상을 공유했다.
2일 오후 정아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아는 사진과 함께 "블랙옷 입었을 때 모든 컬러 모자가 다 잘 어울리네요. 오랜만에 분위기 좋은 카페 가서 힐링하고 사진도 찍고 왔어요. 카페가 예뻐서 사진이 그냥 잘 나옴"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정아는 카페에서 음료를 들고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모자에 다 가려지는 정아의 작은 얼굴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정아의 근황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정아는 농구선수 정창영과 2018년 4월 1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고, 득남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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