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현숙이 윤정수와 만났다.
2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y friend 친구야 이제 28년이다. 너랑 나랑 20대에 만나서 28년 한결같이 좋운 친구로 무슨 이야기든 할수 있고 어떤 이야기든 들어주고 서로에 안부를 묻고 걱정하고 위로하면서 고맙다. 앞으로 30년만 더 보자. ㅋㅋ#오랜친구 #남사친 #윤정수 #윤현숙 #점심 #한국일상"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윤정수와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브이를 하고 있다. 두 사람의 28년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최근 한국에 잠시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