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나영이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일 오후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JTBC에서 새로 들어가는 프로그램의 녹화가 있는 날 이에요"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저는 어떤 옷을 입고 첫녹화를 하게 될까요? 오늘도 피땀눈물로 예쁜 옷 가져와주는 우리 스타일리스트에게 깊은 감사를 보냅니다"라며 스타일리스트들에게 고마움의 인사를 보냈다.
김나영은 이와 함께 스타일리스트들이 가져온 다양한 의상을 피팅해본 모습을 남겼다. 김나영은 니트로 된 원피스부터 스팽글 원피스, 짧은 미니스커트 등 다양한 의상을 입었다. 특히 그는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나는 의상으로 섹시함을 강조했다.
넘치는 볼륨감과 가녀린 어깨라인, 복근으로 가득한 잘록한 허리라인까지 김나영의 몸매는 하루이틀 만에 완성한 자태가 아니다. 꾸준한 관리로 얻은 몸매는 두 아들을 둔 엄마라는 사실을 믿을 수 없게 할 정도다.
검은색 스타킹을 신은 김나영의 각선미도 빛이 난다. 여기에 완벽한 비율까지 그녀가 패셔니스타라고 불리는 이유가 충분히 짐작간다.
많은 팬들은 그런 김나영에게 감탄 어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혜영은 "머..! 맨날 다 이뻐"라고, 장예원은 "언니가 입으면 뭐든"이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김나영은 JTBC 패션 예능 프로그램 '마법옷장'의 MC로 낙점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나영이 '마법옷장'을 통해 패션 센스를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을지 팬들의 기대가 더욱 모아진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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