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류필립, 미나 부부가 강원도 흥정계곡으로 캠핑을 떠났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기막힌 가족이야기'에는 '미나의 강원도 흥정계곡 캠핑 자극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류필립, 미나는 흥정계곡에 방문했다. 두 사람은 "고도가 꽤 높은 편의 캠핑장이다. 저희가 갔을 때는 사람이 많이 없는 편이었다. 바다와는 분위기가 달랐다"라고 설명했다.
류필립은 혼자서도 텐트를 손쉽게 쳤다. 류필립은 "수영 조금 하고 밥을 먹자"라며 해가 지기 전 계곡 체험을 하자고 제안했다.
류필립과 미나는 외진 곳으로 갔다. 류필립은 "내 사랑, 거기 조심해라. 거기 깊은 것 같다"라며 스윗하게 말했다. 미나를 걱정하던 류필립이 오히려 넘어졌다.
계곡에서 놀고 두 사람은 냉면과 소고기를 먹기 시작했다. 또 새우를 구워 먹는 등 배부르게 먹었다. 류필립은 "힘들다"라고 했다. 두 사람은 저녁을 무려 5시간이나 먹었다.
밤이 깊고, 류필립은 모닥불을 피웠다. 캠프파이어 라이브 방송 후 두 사람은 잠이 들었다.
다음날 두 사람은 다시 계곡에 들어갔다. 류필립은 계곡에 있는 줄에 매달려 타잔처럼 탔다. 미나는 "대박이다, 여보. 어땠냐. 진짜 남자다"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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