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CJ7 - 장강7호' 스틸
영화 'CJ7 - 장강7호' 스틸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주성치가 열애설에 휩싸였던 미성년자에게 경고를 날렸다.

지난 2일 시나연예는 배우 주성치가 요트 스캔들이 났던 17세 여성 장샤오치에게 변호인을 통해 경고를 보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주성치는 수상스키를 하기 전 장샤오치를 비롯한 일행들에게 요트 내에서는 물론 요트를 배경으로도 사진을 찍으면 안 된다고 설명했다고.

하지만 장샤오치가 주성치의 요트 안에서 촬영한 셀카들이 발견됐기에 비밀유지 계약을 위반한 것으로 보고, 삭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향후 법적대응을 시사하겠다고 전해졌다.

앞서 주성치는 최근 '미스 홍콩 2021' 출신의 17세 장샤오치와 열애설이 불거져 이슈의 중심에 섰다. 현지 매체들은 주성치가 6월 호화 요트 파티에서 장샤오치를 만나 첫눈에 반해 먼저 연락처를 물어봤고, 이후 자주 연락하며 데이트를 즐겼다고 주장했다.

이에 주성치 측은 "그날 요트 안에는 많은 사람들이 타고 있었다. 여자들이 먼저 주성치에게 말을 걸었지만, 주성치는 상대하지 않았다. 모르는 사이다"고 일축했다.

한편 주성치는 영화 '희극지왕', '소림축구', '쿵푸 허슬' 등을 통해 '코미디의 대가'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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