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변정수가 화사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지난 3일 오후 모델 겸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사랑하는 두여자 25년지기 친구! 프라이빗공간에 우리끼리만"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지인들과 함께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강아지를 안고 있는 변정수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크고 뚜렷한 이목구비는 작은 얼굴을 빈틈 없이 꽉 채우고 있다.
화사한 핑크색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변정수의 센스도 빛난다.
한편 변정수는 1994년 비연예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또 변정수는 지난 1월 종영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유채원 양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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