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별이 도자기 만들기에 도전했다.
지난 3일 별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에 '취미 가진 어른 되기 EP01 도자기 만들기 원데이클래스, 뜻밖의 재능발견?'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별은 8월 을지로의 한 공방을 찾았다. 별은 도자기 수업을 받기 전 공방의 다양한 그릇들을 보며 감탄했다. 그는 토끼가 그려진 볼을 만들기로 결정했고 직접 스케치를 하며 흙을 빚기 시작했다. 별은 밀대로 반죽을 일정하게 밀었고 토끼 얼굴도 직접 만들었다.
뒤이어서는 컵을 만들기 시작했다. 손잡이 반죽을 먼저 한 뒤 컵 바닥을 만들었고 기둥 부분까지 반죽을 완료하고 형태를 완성했다.
그리고 난 다음 별은 반죽이 건조된 볼을 살펴봤고 미완성 상태이지만 토끼가 그려진 볼에 만족했다. 별은 구워진 완성품은 3~4주 정도 걸린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별은 그 완성품에 대해 더욱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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