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지상렬이 미모의 스튜어디스와 스킨십을 했다.

지상렬은 3일 인스타그램에 "구독 안하면 지상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상렬은 미모의 여성에게 안겨 있다. 지상렬은 미소를 지으며 좋아하고 있다.

두 사람은 앞서 지상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함께 촬영에 임했다. 이 여성은 지상렬보다 20세 연하이며 승무원 출신이고 리포트로도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에서 지상렬은 PD로부터 "20세 연하 여성 어떻게 생각하세요?"라는 질문을 받고 고민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지상렬의 팬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이 여성은 방송 말미 "끝이라고 하니까 아쉽네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후 이 여성은 "카메라를 끄고 나서도 술 조금 더 마셨어요. 상렬 오빠 그런데 왜 연락이 없으세요. 기다립니다"라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한편 지상렬은 방송 활동과 유튜브 등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